목욕탕에서 틴트 바른 쌩얼로 씻고 있었는데
같이 온 여자 둘이 작게 쟤좀 봐! 이러고 쳐다봄
나가서 락커 있는데서 옷갈아입잖아 그 락커통로에 나밖에 없는데 거기까지 와서 입구에서 몇분동안 계속 둘이 서서 나 옷 입는거 지켜봄;;
댓글로 은근히 나 까내리는데 이건 15살 때 일이 갑자기 생각나서 쓴거고 니네가 뭐라 해도 난 내가 예쁘단걸 너무 잘 알아
모를 수가 없어 만나는 사람마다 예쁘다 니가 최고다 하는데.
외모에 자격지심 있는 애들이나 착각한다 생각하겠지
니가 못생겼으니까 니가 알고 겪은 세상이 전부일줄 알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