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방금일어난 일입니다. 광주 용봉동 이자까야에서 알바하는 여자인데요.
건장한 남자 3명이 술다드시고 계산하시고 대리2명을 불러달라고해서
불러주고 . 한명은가고 한명이 남아서 사장님께서 직접가셔서 "손님 데리가왔는데요." 하니깐 "ㅆㅂ,계산했으니깐 지금 나가라는거야??뭬야" 라고 소주잔을 사장님께 던졌습니다.
나같으면 엉청 화가났을텐데도 침착하게 "사장님취하신것같으니 대리랑가시죠" 하니깐 갑자기
손님 가일어나서 남자사장을 때렸습니다.
순식간에 일이죠. 밀치고
술이 취했다라고보기엔 너무멀쩡했고,
금연인데 보라는듯이 담배까지폈습니다
경찰을불렀습니다.
근데 경찰분들은 좋게합의하려하라고 . 계속 좋게합의만하라고 ...기가막히더라구요.
사장이니깐. 가계사장이니깐 맞은게손님이였다면 좋게했을까요???
밀고
머리부딫치고
욕다듣고
피나고
근데 사장님은 손님 한대도때리지않았습니다.
오늘 출동한경찰분들은 세금받고 하는일이 이거인가요??? 남편이나 친구가맞았다면 더난리겠죠.
기가막히는데 영상캡처는 올리면 안되겠죠??
신고는하신다고합니다 . 이런일이 않생겼으면합니다
곱게드세요. 못배운티내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