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와 저번주에 헤어졌습니다 저희는 90일을 사귀었고 100일 선물을 친구와만드려고하는날 그애가이별을 고했습니다
헤어진이유는 그애는 더이상제가좋지않고 질려서헤어졌다고 했습니다 그애는 저한테참 의미가깊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부모님이 이혼을하시고 그어린나이에 혼자사는생활을하면서 누구에게 정줄사람도없고 정을받을사람도 없었기때문입니다 그러다 그애가나타낫고 저는진심으로 그애를 사랑했습니다 그애는 저의힘이되주었고
사랑한다는 그한마디보고싶다는 그한마디에 가슴이두근거렸습니다 하루를 그한마디로 버텨냈습니다
그런 그애가 떠나가버렸네요 이유는질려서가 맞는거같습니다
주변여자얘들한테물어봤는데도 너무잘해주면 여자는 질려한다더라고요 저는 항상 그애가 잘때까지 잠을안자다
잘자고 사랑한다는말을해주고 잠을청했습니다
씻고오는것 시험기간에공부하고오는것 친구들과 놀고오는것 전부 몇시간이걸리든 연락을기다렸습니다 의미가정말 깊은 사랑이였으니까요
헤어진다음 몇일이지나고 그애친구를통해 얘기를들어봤습니다 그애는 연애를해도 행복하지않다고 하더라고요
그애친구는그래도 언젠가 다시생각나면 연락해보라고했습니다 그러자 그애는 자기가찻는데 어떻게다시 연락하냐고 하더라고요
그애가 다시돌아와줬으면좋겠어요... 조언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특히여자분들조언 정말감사하게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