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힘없는 노동자입니다저희 회사는 외부 사람들이 보면 좋은 곳에서 일한다고 생각들을 하는데실상은 갑질 쩌는 상사가 있습니다
집단이 여자가 많은 집단인데(특히 아줌마 분포 갑)그 중에서도 랭커인 팀장님은 분노조절장애가 있는지화가나면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거나 꼭 터트려야하는 성격.....외부 출장중일때에도 전화로 소리를 지름.....그래도 풀리지 않을시 사람을 아주 말려죽일때까지 갈군다던가 이런일이 종종있습니다
특히 얼마전에도 다른 팀과 연계해서 진행하던 사업이 있었는데이 팀을 A, 저희 팀을 B라 하면A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주세요 해서 그 절차대로 진행을 하였고 팀장의 결재하에 진행하였으며본인은 교육으로 다른 지역에 가있었으나 아침부터 본인의 뜻대로 하지 않았다고전화로 소리치며 난리를 부리는 통에 아침부터 멘붕인 상태였으며...진짜 회사를 관둬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던 분이 외부에 이런식으로 계속된다면 참지 않고 위쪽에 보고하겠다고말씀하셔서 새벽3시에 사과문자가 와있었으나 진심은 아닌듯하고약간 주춤한 상태가 되어있습니다 (팀장은 내년초 승진대상자로 매우 중요하고 잘보여야하는 시기임)
이번주말에 갑자기 잡힌 야유회가 있는데토요일 야유회를 화요일에 알려주는 회사.....ㅋㅋㅋㅋㅋㅋ친척분이 안좋으셔서 병원에 계신데 그곳을 간다하니 돌아가시고 가라고하시네요..이게 진짜 맞는건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소한 일들도 진짜 많지만 어처구니 없는 일도 많이 당하고 있는데.....이런 갑질 상사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