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건 자유긴 하지만
나이차 많은 것에 환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그렇지만 20대 "초반"혹은 중반 여자가 30대 이상 넘어가는 남자 만나는 건 절대 비추임(8~ 10살 이상 차이 나는)
이유 요약해서 적어봄
1. 남자는 결혼을 생각한다. -> 자신의 가족을 생각한다.
남자쪽은 여자가 어려서 좋아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행동함.
하지만 자기 부모가 여자가 너무 어리다고 반대한다면?
거의 대부분 바로 이별을 선고한다. 결혼까지 골인하기 어려울 걸 아니까.
30대 남자는 굳이 어려운 길 찾아가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한 순간에 여자가 버려지기 쉽다.
2. 연락 문제로 자주 싸운다.
여자가 직장인이거나 연락을 많이 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
대개 남자는 대개 직장인일 것이고, 여자는 학생일 것인데
서로간의 생활 패턴에서 비롯된 연락 문제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맨 처음에는 서로 맞춰가지만 점점 안 맞다는 걸 알고 사이가 멀어질 것이다.
3. 밝힌다.
이건 편견 같을 수도 있지만 30대 남자는 무지 무지 여자의 몸을 밝힌다.
젊은 여자라고 하면 특히 더 밝히겠지? 성관계라든지 스킨십이라든지 여튼 무지하게 성적인 행위를 하고 싶어한다. 20대 초반 저리가라할 정도로.....
여자도 30대 남자만큼 밝히거나 성적으로 개방되어 있으면 모르겠지만
아니면 깨지고 나서 자기가 먹고 버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확률이 크다.
4. 허탈감
나이차 많은 사람과 연애를 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물질적으로도 풍요로울 수도 있다.
그래서 이별 후 드는 허탈감은 또래보다 상대적으로 매우 크다. 다시는 연애를 못 할 것만 같다.
자기가 좋다면 정말 어쩔 수 없는데..........
진짜 자기보다 나이차 많이 나는 남자 만나는 건 여러모로 별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