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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가까이 가정폭력가운데 하루하루 사는 삶
제리 |2018.11.13 10:37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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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여기에 들어 왔는데 가정폭력을 당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저는 대학때 알바하다 큰아이를 임신하고 대학중퇴와 더불어 친정을 도망쳐서 애아빠랑 산지 거의18
이 다되어 갑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 까요 한때는 영어선생님을 꿈꿔온 한대학생이였는데 지금은 조울증에다 하루에 짧은 파트타임을 세개나 하는 초라한 설겆이알바를 해서 근근히 애들2명학원비와옷양말 필요한돈을 감당합니다 무엇부터 말해야될지 먹먹합니다 애초에 남자를 잘몰라 애아빠가 원래남자들 화나면 욱한다고 그래서 던지는거라 참아왓고 도망쳤기에 친정에다가 연락도 끊어서 그냥 집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필요한돈만 타서 쓰고 살았죠 지금은 카드만주고 현금자체를 주지도 않고 자기가 잠들때면 아이가 운다고 옥상에 아이를 업고 잠깰때까지 기다리곤 했을때는 눈물이 마를날이 없었고 큰애낳으러 지방에 내려와서 산부인과가 우연찮게 친정근처라고 시어머니는 애가 돌려서 나오는 순간에 너두고보자 어디서 아무것도 안해가지고 처들어왔냐며 온갖저주를 퍼붓고 지금이글을 쓰는데도 눈물이 기억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애낳고이틀만에 담배심부름에다 그담날 바루 고속버스타고 제가 아이를안고 왔습니다 배고파서 햄버거사서 먹는데 냄새처난다고 욕을하더군요 둘째가 생겨서 안낳으려했지만 친정식구에다 협박을 해 낳았어오 여전히 온갖욕과 자기필요할때 질질끌어다 풀고 정말 무슨말을 성적으로 폭행과 지금도 자기비위거스르면 카드정지와 애들하고 차타고 가다 개신발 차들이받아 죽을거야라고 애들하고 나는 제가 무능력해서 이제야 설겆이알바한지 1년째이고 큰방안에서 세명이서 지내며 조울증은 애아빠가 말도못하게하고 밤에 쓰레기버리러도 못가게하고 이제는 애들까지도 주말엔 나가지도 못하게하고 그럼그나다 들어가는 학교비용까지 안내주고요
몇년전 친정도움으로 소송걸었다고 온갖욕과 돈을 안주고 침까지 애들앞에서 뱉고 교회에다 부탁을했지만 돈이없다고 일을 다니려고 알아보면 그나다 당장들어가는 돈마저 안주기에 이제 다니는데 벌어논 돈이 없고 친정하고도 인연끊고 돌아가셔서 이곳이라도 하소연합니다지금의 저는 브릿지28개가 애아빠로 인해 흔들거리고 한쪽눈은 시력상실이며 최근엔 유방에혹까지 지금애들핸드폰착발신정지와 생활비 카드정지상태이고 집은 옷장에 옷을 다끄집어 내놔 거실 한가운데는 소파가 엎어져 있는데 저같은 괴물같은년____하고 애들이 무서워 엄마랑 산다고 말하니 ___놈들그지같은것들 두고보자애들한테 보복을 한상태고 다들 싐터로 가라는데 예전에 안좋은 경험있어 돈도없고 애들하고 하루를 죽지못해살아갑니다 무료법률도 나와서 진행해야되지만
이것도 쉽지가 않네요 오늘도 애들보고 꺼지라고 자기머리 뜯고 이고통속에서 벗어나고싶은길이 멀까요 무능한 엄마여서 더고통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