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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고민..

진짜 너무 힘든데..
잠이 오지 않는 날도 많고
잠을 자도 걱정 거리가 꿈에 나와요..
어떤 일을 해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예전처럽 재미도 없어요..
무엇을 해도 멍하고..
뜬금없이 눈물도 많이 나요..
어디에 있어도 마음이 편치 않으니
여행도 가고싶지 않아요..
주변 사람들한테 미안하기만 하니 연락도 잘 안하게 되었어요..
세상이 온통 슬퍼보여요..


여기에 오면 말 못할 고민도 다 이야기 할 줄 알았는데
결국 고민 이야기는 못하는 바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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