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버지가 호주에서 굉장히 유명했던 동물학자셨는데...
야생 다큐 찍다가 기습당해서 돌아가셨다던데...
근데 딸도 그렇고 아들까지 같은 길을 가고 있네...쉽지 않았을텐데...
확실히 동물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그런가 사진도 그게 느껴지는 것 같음...
진짜 피는 못속이나봄 ㅠㅠ
출처- 기사검색, 사진 검색
아마 아버지가 호주에서 굉장히 유명했던 동물학자셨는데...
야생 다큐 찍다가 기습당해서 돌아가셨다던데...
근데 딸도 그렇고 아들까지 같은 길을 가고 있네...쉽지 않았을텐데...
확실히 동물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그런가 사진도 그게 느껴지는 것 같음...
진짜 피는 못속이나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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