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아지를 입양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요즘 10가구중 6가구는 반려견을 키운다. 애견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대에 따라
많은 지식을 갖춘 후 입양을 해야 한다.
강아지 입양을 할 때 알아야 할 점 몇가지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대부분 입양을 할 때 강아지샵이나 강아지공장에서 태어나는 새끼들을 입양한다.
열악하고 위험하게 태어난 강아지들은 각종 질병에 시달려 일찍 죽거나, 병을 달고 사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서는 가정분양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현행 동물보호법상 생후 두 달 이하의 강아지를 입양 하는 것은 (판매) 불법이다.
둘째, 어미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은 후 데려와야 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어미의 모유를 통해 면역력을 받아 크게 되고
세심한 관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모유를 최대한 오랫동안 섭취 한 뒤 데리고 와야 한다.
셋째, 새끼 강아지 일 수록 병이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건강상태 확인을 습관화 해줘야 한다. 홍역, 장염등 병이 쉽게 걸리며 이러한 질병일 경우 치료율이 낮고 치료 후에도 심한 후유증을 주는 무서운 질환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줘야 한다.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고 집으로 데리고 오는 이상 한 집안의 가족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말 많은 고민과 공부를 하고 입양을 해야 한다.
또한, 강아지를 입양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사지 말고 유기견을 입양 하는 것도
애완견을 사랑하는 한가지의 방법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