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천국에 들어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 가는것보다 어렵다"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그가 예수님께
“스승님, 그런 것들은 제가 어려서부터 다 지켜 왔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1 예수님께서는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며 이르셨다.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22 그러나 그는 이 말씀 때문에 울상이 되어 슬퍼하며 떠나갔다.
그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재물에 관한 성경 말씀입니다. 저 같으면 말입니다.
은행 이자로 가난한 사람들을 "전액" 도와줍니다.
원금을 "어쩔수 없는 긴박한 상황을 제외하고"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다음 묻히면 전 재산을 기증합니다. 이정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제경우라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