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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 골프 약속을 가야할까요??

오비나지마 |2018.11.15 10:48
조회 284 |추천 0

우선 저는 30대 중후반의 직장인입니다.
현 첫째(6세)가 폐렴으로 입원(12일부터 대학병원 1인실 )한 상태이고...
둘째(23개월)는 첫째의 입원으로 인해 잠시  본가(타지방)에서 잠시 봐주시는 상황입니다.

직장 상사등과 금요일(16일) 야간 골프를 예약한 상태이고요..

와이프는 이 상황에 골프치러간다는게 말이 아니다는 입장이고
저 역시도 빠질수있음 빠지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러나 상사의 부탁? 강요로 인하여 와이프에서 한번더 말해보라 하여 이야기하니.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다하고요..

참고   1.  매월 1회 정기 라운딩 모임. 
         2.  다들 회사원이라 가성비 따져  주말 보다는 평일 야간 선호.
         3.  차주 일정(바쁨) 및 예약변경 불가.

         4.  당사내  갑을 관계보다 더한 주종 수직 관계.. 

         5.  와이프는 전업주부.

 

선택
      1.  그냥  약속을 간다.
      2.  아님 병원에 가서 애를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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