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 있는 점이 문고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안방에서 생활해요
거울에 자는모습 비추면 안좋다는건 아는데 방 구조상 옮길곳도 없고 거울을 최대한 눕히듯이 놓으니까 제가 비치지는 않더라고요(침대아님, 이불매트 높이가 높지 않아서 내 모습 안비춤!!) 그러면 상관없나요? 무조건 거울이 자는 방향으로 향해있으면 안되는건지ㅠㅠ
그림상 전신거울을 문쪽으로 더 올릴수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더 올릴수없게 바로 옆이 문이에요
모든 벽은 여분없이 가구로 채워져있는 상태예요!!
책상과 행거 사이에 공간이 조금 있긴한데
의자때문에 일부러 띄워놓은거고요ㅠㅠ
(행거가 그림보다 더 길어서 공간이 많이 남지도 않음)
화장대에도 작은 거울이 있는데 이것도 저를 향해 있으니까 제가 비치지는 않지만 조금 걱정되네용(거울이 조금 더 오른쪽으로 향해 있긴 하지만 방향 자체가 저를 향해 있어요)
가구를 뺄 순 없어서 수정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
최근에 방을 옮겼는데 내년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괜히 이런것도 신경쓰이네요 꼭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