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그 차장이 바로 제 앞자리란 사실입니다.
파티션 조차 없습니다…ㅜㅜ
그리고 모든언어에 욕을 달고 삽니다. C..발… 기본입니다.요즘에 이젠 겜까지 합니다. 마우스 두드르리는 소리도 스트레스구요….겜하다 일이 생기면 짜증내고 욕을 하면서 일을 합니다.조용히 일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소리내서 혼잣말을 하면서 일을 하구요그럴때마다 듣고 있자니 머리가 터질것 같고 속에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살다살다 이런상사는 첨입니다.너무 심하지 않나요?????ㅜㅜ처음부터 이러진 않았습니다. 제가 결혼하기전까진결혼하고 애 낳고 돌아와서부터 입니다…저를 뭘로 생각하고 이런행동들을 할까요다른여직원이 자기 앞에 있음 저런행동을 하지도 못할사람입니다.차마 제가 뭐라고 말도 못하겠습니다.ㅜ다른사람도 아무말도 안하니ㅠㅠㅠㅠㅠㅠ 어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