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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성폭력 사건

ㅇㅇ |2018.11.16 10:35
조회 3,620 |추천 10
(방탈 죄송합니다)
요번 이수역 사건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났지만사실 그전부터 이 메갈이란 사람들의 실체는 알만했죠. 
메갈이라는 저 사람들, 절대 여성 인권 생각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여성을 정말 걱정하는 사람들도 아니구요. 
그냥 여성인권과 여성을 팔아서 자기들 이익을 채우려는 자들이죠. 그렇게 하면 돈도 생기고, 자기들 들어갈 수 있는 소위 "자리"라는 것도 생기니까. 
위안부 집회에 메갈들이 참여하는 것 보신 적 있어요? 위안부 졸속 협상에 메갈들이 뭐라고 비판 한마디 하는 것 보신 적 있나요?  장자연 사건에 메갈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 내는 것 한 번이라도 보신 적 있나요? 최근만 해도 팀킴 선수들이 컬링 감독과 그 가족들로부터 갑질을 당하고 욕지거리까지 듣는 상황이 발생했는데도 저 메갈이라는 인간들은그것에 말한마디 안 하고 입 닥치고 있습니다. 
정말 여성의 인권과 관련된 자리에는 저 메갈이란 종자들이 얼굴을 내밀지도적극적으로 나서지도 않습니다. 특히 부패 권력, 친일 권력으로 인해 여성이 피해를 본 경우에100퍼센트의 확률로 메갈들은 모른 척 합니다. 
그러면서도 저 메갈들은 위안부 졸속 협상을 추진한 당사자인 박근혜만은 열심히 쉴드질해 주고 있네요. 이 무슨 김활란이 여성 인권주의자 행세하는 꼬라지입니까? 
위안부 문제는 우리 나라 여성 인권이 가장 처참하게 유린당한 사건입니다. 나이 13세에 불과한 여자 아이들이 끌려가서 강제로 일본군들의 성 노리개 역할을 당했던 사건입니다. 근데 그 일을 나라 위한 일이라고 적극적으로 협조한 게 김활란이었죠. 
그리고 그 피해자들이 아직 두눈 뜨고 살아있는데 그 피해자 할머니들이 아직도 일본의 사과를 기다리고 있는데그거 싹 무시하고 졸속 협상으로 위안부 소녀상까지 치운다고 약속한 게 박근혜였죠. 
그 박근혜의 의도를 만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어용재단이'위안부 화해 치유 재단'이었고, 그 어용재단에 나서서 일한 게 김재련이라는 여자입니다. 여기 저기 방송에 나와서 여성 인권 운동가라고 행세하고 다니는 여자죠. 
웃기지 않나요? 
김활란이나 박근혜나 김재련이나 전부 이 나라 여성의 인권과는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메갈이나 워마드가 이 나라 여성의 인권과 관련이 없는 것처럼요. 
근데 참으로 괴기스럽게도 이 메갈이나 워마드가 나서서여성인권 생각하는 것처럼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들이 원하는 건 여성인권을 이용해서 자기들 배 채우고 권력 차지하는 것 뿐인데도요. 
이나라 여성 인권의 미래는 메갈이나 워마드에 있지 않습니다. 박근혜 따위나 추종하는 이상하고 비상식적인 사람들에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수역 사건은 여성 인권에 관한 사건이 아니라함부로 식당에서 남의 인격을 비하한 두 개념없는 사람으로부터 비롯된 한심한 사건일 뿐입니다. 
식당에서 조용히 하는 건 질서의 기본이죠.식당에서 다른 사람에게 시비걸고 성적인 욕 하는 건 그냥 개념이 없는거에요.여자 남자를 불문하고. 그래놓고 사건 터지니까 그걸 여성 인권 문제인 것처럼 사람들을 속이나요? 
이수역 사건은 여성과 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질서 의식과 상식의 문제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추천수1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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