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입니다. 남친도 동갑이구요
서로집이 도와줄형편이안됩니다ㅠ
저는 5000정도모아놨구요 그건현재 전세집으로살고있어요..
내년에 제가 전세계약이끝나서 고민중이에요
서로형편이넉넉치못해서 집을 내년에 합치고 2년후에 결혼하자하는데..
제가 국임36형 신청해놔서 당첨되려면가려해요
일단 당첨은확실한거같아요ㅜㅜ
국임들어가면 대출안받아도되고 해서 들어가려고하는데
아. 남친이 소득이 높아서 혼인신고하면못들어가요..버팀목전세대출도안되구요ㅠ
대출을받던 국임을들어가든 단독으로해야받을수있어요
저희소득합치면 7천이넘어요
그런데 국임 36형은 너무좁다..
이왕할거 큰집으로 대출받아서 가자..이러고있어요
저는솔직히. 전세에 대한 불안감도있고
아파트 전세가한두푼인가요ㅜㅜ
이자값만해도 월세 만만치 나올테고..
남친은 모아둔돈 없고 현재 그랜저 할부갚는중. 원룸전세대출갚는중입니다.
소득은 4200~4800사이정도인거같아요
참 난감합니다. 모아둔돈은없는데 소득높아서 대출도안되고...
아파트 24평정도 대출받아서사는게나을까요... 그렇게하면 제가모아둔돈 넣고 나머지 대출받자고합니다.
국임들어가도 2년살고 나와야할거같긴해요..
남친이랑결혼하면 소득땜에 퇴거해야하니ㅜㅜ
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임대라서 싫은건아니고 집이 좁아서 싫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