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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사건은 경찰의 수사방향부터 완전히 잘못됐다.

꽃한송이 |2018.11.17 09:23
조회 59 |추천 0
이제껏 정리된 상황을 보자면 여성가해자들이 먼저 광역으로 커플테이블과 남성 테이블에 지속적으로 집단언어강간을 했고 점주의 만류에도 지속적으로 언어강간을 행사했다.

이에 커플 피해자와 남성피해자들은 이를 만류해 언어강간범들을 자극했고 이에 언어강간범들은 집단신체강간을 시도했다.

남성강간피해자들은 집단신체강간을 저지하려해 고성과 몸싸움이 오갔고 더이상 방어가 불가하다 판단한 집단강간피해자들은 현장을 피하려 시도했다.

그러나 집단강간가해자들이 계단까지 쫒아가 피해자들의 도주를 저지하며 계속 집단강간을 시도하려다 실족해 대가리에 빵꾸가 났다. or 집단강간을 방어하다 정당방위에 의한 과실치상이다. 로수사방향이 진행되어야 하는거 아니냐?

왜 계속 쌍방폭행이다 아니다로 사건이 진행되고있는지 모르겠다. 가해,피해자 성별이 반대였어도 이런식으로 수사방향이 전개되었을까? 남혐민국 남혐정부의 남혐경찰.... 정말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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