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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을 수 있을까

요즘 어떻게 지내? 너가 말한거처럼 난 미련해서 아직까지 이러고 있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더이상 믿지않기로 했어

널 사랑하기 전까진 보고싶다는 감정이 이렇게 간절한건줄 몰랐어 너무 보고싶어 하루만 아니 한번만 예전처럼 네 품에 안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보고싶어 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속이 답답해 죽을 것만 같아 밥도 안넘어가 나는 아직 널 많이 사랑하는 게 틀림없나봐
내 하루를 네 생각으로 가득 채우다 또 날 떠난 널 원망하기도 해 한번만 기회를 더 줄 순 없는거냐고 난 이렇게 힘든데 나더러 어떡하라고 그렇게 매정하게 떠난 거야

나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같아 하루종일 네 생각밖에 안나
같이 버스를 기다리며 시덥잖은 농담을 주고받을때 씩 웃으며 사랑스럽단 듯이 쳐다봐주던 네 눈이 너무 보고싶다
침대에 누워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던 니가 너무 그리워
나는 너를 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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