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구 성인되서는
첫연애구 300일 정도 되가는데 남자친구는
뭐 처음보단 좀 변한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잘해주려
노력 하는데 이 사람과 만나는게 항상 불안해요..
저를 떠날 까봐 .. 음 학생때 한번 한 남자아이를 사겻었는데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차여서 그게 트리우마가 컸나봐요 비록 고등학생 때지만 진심으로 좋아햇는데 그러니가 상처가 되서그런가ㅠ
제 남친이 좀 분위기에 따라 기분이 업다운이 잇는데
좀 처진 분위기때는 날 싫어하나 .. 이런 생각에 마음 정리 해야하나 싶다가도 또 막 웃고노는날엔 다시 안심되는데
문제는 이게 적응이 안되고 항상 힘들어요
마음 컨트롤이 안되요 전화로도 그런게 있어서 연락할때도 뭔가 힘들다고 느껴지구 막 상처받기전에 정리해야 하나 싶다가도 이사람이 진짜 좋고 후회할것 같은데 계속 불안해하는 제가 한심해요.. 고치기 어렵다면 그냥 이악물고 헤어져야 내가 편하게 살려나 싶고..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