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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

안녕 |2018.11.19 04:35
조회 1,708 |추천 12
잘지내?
벌써 우리가 헤어진지 4개월이 다 되가네
밥은 잘 먹고 다녀?
일은 괜찮아?
거리에 지나다니는 연인들을 볼때마다 예전의
우리가 떠올라서 슬프지만 이별을 말한것은
너이기에 나는 늘 네 생각밖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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