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네요,,한달 전 즘에 가족들끼리 식사 하던중에 동생이 이민혜님얘기를 했던게 기억이나네요, 제 동생도 싸이클선수생활을 몇년전에 그만뒀거든요,동생이 협회에서는 찾아오지도않는다는 말을했었는데 그때 제가 혀를 차면서 너도 운동 관두길잘했다고 말한게 기억이 나네요,,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고 값진 메달을 안겨준 선수에게 어쩜 이럴수가있는걸까요,, 비록 짧은 생을 사셨지만 당신은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훌륭한 삶을 사셨습니다,하늘나라에서는 아름답고 좋은길에서 아버지와함께 자전거산책하셨으면 좋겠어요,,고인을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