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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7년간의 싸움

희락 |2018.11.19 07:16
조회 54 |추천 0

저는 3살부터 엄마 손에 이끌려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장성해서 드는 생각은

성경말씀보다 이단을 경계하라는 내용의 말이 더 많았다는 것입니다.

 

MBC에서 방영한 PD수첩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도 보았습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란는 CBS에서 방영한 다큐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신천지에 빠지면 안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신천지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너무 걱정이 되어 다니던 교회 목사님께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엄마가 신천지에서 나올 확률이 적은것 같으니

엄마가 없는 셈치고 살라 하셨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교인들은 저희 가족을 보고 수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신천지인일수도 있다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엄마를 신천지에서 빼내기 위해 협박하며 차에 뛰어들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엄마는 내가 성경공부를 하기까지 7년을 한결같이 사랑으로 대했고

그런 엄마의 한결같은 모습에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느것 하나 성경적이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위의 글은 수료생중 수료소감을 발표한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5개 지파 요한,시몬,바돌로매,마태,서울야고보 지파가 18일 경기 일산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마치고 108기 수료생들이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108기 수료생은 5949명으로 수료시험300문제를 치르고 통과한 자들로서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평생을 신앙에 몸바쳐온 예슈아대학교 총장님의 축사겸 2년동안 배움의 고백이었습니다.(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우리는 세상을 누가 창조하셨는지?

창조한 그 분은 어디에 있는지?

왜 눈에 보이지 않는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목적한 것은 무엇인지?

사람들이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 모든것이 궁금했을 것이고 알기 쉬운것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 수료하는 수강생 여러분들은 알게됐다

 

세상에는 하늘로 부터 있어진 일고 있고

사람 스스로 있어진 일도 있다

 

예수님은 자신을 빛이라 했다

그리고 아버지 이름으로 오셨다 했다

우리도 하늘의 빛을 받아 깨달을 때는 다르다

재창조 통해 다시 탄생한것이다

 

본래 하나님과 사람은 함께 했었기에 다시 오셔서 하나되어 사는 것이다

영과 육이 같이 사는 시대가 온다

창조의 완성은 새로운 피조물로 부활하는 것이다

오늘 수료식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님의 설교입니다.

 

 

이제는

거짓과 참을 직접 확인하고 구분할 때입니다

https://www.youtube.com/embed/O5uWnsX9ptg?rel=0

 

http://scj.so/graduation_ko

 

200가지 교리를 비교해보세요

http://scj.so/movie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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