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 남자가 나에게 관심 없어보이면

ㅇㅇ |2018.11.20 00:20
조회 19,795 |추천 6
ㅈㄱㄴ
회사에 옆부서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서
은근슬쩍 티내 보기도 하고
대화하거나 술자리에서 일부러 옆에도 앉고...
또 빼빼로데이때 어쩌다 회사분들이랑 만나게 되어서
일부러 그분 집간다고 갈때 뒤쫓아가서 빼빼로만 주기도 했단말야
물론 줄때는 아무렇지 않은 첫 드리고
그분이 자기한테만 주는건지 다른분들한테도 준거냐 할때
일부러 부담주기 싫어서 글쎄요 ㅎㅎ하고 웃으면서 티나게 줫는데....아직까지 별 말 없는거보면 이분은 나에게 딱히 관심이 없는듯한데ㅜㅜㅜㅜ
아직 확실한 제마음 표현을 안한거긴한데(고백)
이쯤에서 다시 들이대봐야할지 아님 그만둬야하는지 고민이네요 ㅜㅜ어떻게ㅜ할까여
추천수6
반대수10
베플그대가굴러...|2018.11.20 12:22
괜찮다. 그게 계속 누적되면서 상대방이 알아채는거다. 겁이 나더라도 조금씩 사심도 섞어가면서 마음을 전달해. 커피에 '오늘 하루 힘내세요' 같은 거 덕은 포스트잇 붙여서 주기도 하고. 어차피 언젠가는 상대방 앞에 완전히 솔직해져야 돼. 그걸 조금씩 덜어서 표현한다고 생각해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