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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 때문에 괴롭습니다

|2018.11.20 01:50
조회 1,457 |추천 1
중국집 배달원이 괴롭힙니다.
나이는 정확히 모르겠고
이름은 김용조
학교는 전기과 천안공안대 나온놈인데
혼혈아 이엘렉이란 사람과 갈굽니다.
사귀자고 그 혼혈아 정신병자 깡패
그분이 제가 사귀자고 갈군다며
자가한테 문자 보내며 사귀자 했단 헛소리
들리고...
의사사칭 김윤현과 펜팔 사이트에서 사기치다
걸려 짱깨랑 짜고 한짓 알았습니다.
전과자 주제들이 수없이 갈구니 무섭고 괴롭습니다.
저는 피아노 치는 사람 아닌데
같이 유학을 가자니 하며 헛소리하며 수없이
잠잠하다 또 찾아와 갈굽니다.
바로 옆집 층라인에 삽니다.
위인지 옆집인지 숨어 살기에
경찰 신고가 어렵습니다.
경찰 신고 해놨는데...
와서 사귀자니 친한첫 친구인척해도 신고 하랍니다.
도대체 신고도 수없이 많이했지만...
검찰직 일하신분들 변호사님
이글 보시면 도와주세요.
저와 성관계를 했다니 헛소리하며
낙태했다니 말도안된 시나리오 거짓말 짜대며
갈굽니다.
화해 1도 없고 그럴 필요 없고 알필요 없죠.
남의 사생활 따라하고 쫓아다니고...
변태종자들 씨를 말려버려야 한다는.
귀엽다니 섹시하다니... 상대방이 싫으면
모멸감 느끼면 성희롱 맞습니다.
너무 싫고... 진짜 너무 괴롭고
밤에 잠을 잘 수 없이 말이 들려 괴롭네요.
층간소음은 어쩔 수 없다지만 ..
범죄자들이 제 주변에 어슬렁 거리며 결혼하자니
개소리 듣기 싫습니다.
새우눈에 몸은 도람통... 뚱땡이 저팔계.
네 얼굴 고사상에 올라가는 돼지댜가리 같구나.
아... 짜증나요.
소개팅 너랑 왜하니?천한새끼 놀구있네.
10년도 넘게 괴롭힘 당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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