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카톡한내용을 보고 펑펑울었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도 궁금하고
밥도 잘먹는지 궁금하고
그냥 항상 니 생각만 나네
직접 연락을 하기엔 너무나 겁나고
매일매일 이시간에 일기를 쓰면서
혹여나 니가 봐줬으면 좋겠어
또 광광울으러 가야겠다
또 카톡한내용을 보고 펑펑울었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도 궁금하고
밥도 잘먹는지 궁금하고
그냥 항상 니 생각만 나네
직접 연락을 하기엔 너무나 겁나고
매일매일 이시간에 일기를 쓰면서
혹여나 니가 봐줬으면 좋겠어
또 광광울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