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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스타킹은 멍청한 여자들만 신는 것

romantic |2018.11.21 12:23
조회 4,330 |추천 0
이제 겨울이라 스타킹 신는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단도직입적으로 저는 일단 (여자지만) 팬티스타킹을 신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왜냐하면 스타킹이 처음 개발될때는 밴드스타킹(허벅지형) 으로 나왔기 때문이죠.

즉 여성의 자주성,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서 여성의 인권 향상을 표현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반면 팬티스타킹은? 소중힌 Y를 압박함으로써 남성에게 굴복하는, 남친에게 아양떨며 의존하는 종속적인 여성이 됩니다.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요구되는 당당함을 상실하게 되며 오히려 복장획일화의 도구로 여성의 인권탄압의 대표적인 도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심미적으로도 뱃살이 나오고 체형에 자신없는 게으른 여성들이 팬티스타킹의 애용자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군(예를 들어 아나운서, 승무원, 변호사) 등의 분야에사 활동하는 여성들은 모두 밴드스타킹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여성이라면 좀 더 자주적으로 스스로의 가치를 올리고 싶지 않을까요: 

잘 기억하세요. 팬티스타킹을 신는 순간 여러분들은 자주성을 상실하고 잘 나가지 못하는 그저 그런 직군의 별볼일없는 여자가 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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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3
베플ㅇㅇ|2018.11.21 16:52
우선, 님이 여자가 아닌건 잘 알겠고요. 팬티스타킹과 밴드스타킹을 입어보지 않은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라 이해는 갑니다. 입어본 사람들은 저게 왜 개소린가 당연히 느끼겠죠. 밴드 스타킹을 신게되면 활동할때 밴드가 서서히 말려서 내려오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밴드 스타킹을 잡아주기 위해 나온 도구가 가터벨트입니다. 아마 님은 19금에서나 나오는 가터벨트가 왜 나오나 싶으시겠죠...? 가터벨트를 착용하고 밴드스타킹을 고정하면 밴드스타킹도 내려오지 않고 하체가 통풍이 잘 되어 좋은건 맞습니다. 하지만 가터벨트를 착용하게 됐을때에 불편함이 많이 따르기 때문에 고안해서 만들어진 것이 팬티 스타킹입니다. 무엇보다 미국에선 남성 스타킹이 존재합니다. 미식축구선수들이 착용하기도 하며 요즘들어 한국에서도 남성 레깅스라고해서 많이 존재합니다. 보온과 실용성을 위해 만들어진 팬티 스타킹을 갖다붙이는데에는 무리가 있네요. 무엇보다 요즘엔 여성들의 그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팬티부분이 뚫려있기도 합니다. 뭘 알고 좀...ㅎ
베플ㅇㅇㅇ|2018.11.22 00:38
신종 병신 등장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신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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