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쓰는 거라서 맞춤법이나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가 10월 31일에 쿠*사이트에서 옷을 샀습니다.
로켓배송은 아니었지만 11월 6일 배송도착예정으로 표시되어있었구요.....
근데 11월 6일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배송준비중이더라구요......
업체에 전화를 해도 받지 않길래, 문의글을 남겼어도 답을 해주니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쿠*고객선테에 문의를하니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한다하고는 늦게서야 문자가 왔습니다. 업체에서 연락을 받지 않아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고요. 근데 다음날도 업체에서 연락을 받지 않는다며 기다리라고한게 벌써 배송도착예정일 보다 2주나 더 지났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배송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보상을 원한다하니 쿠*은 그 업체와 계약을 맺은 것일 뿐이라 쿠*에서 배상해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환불은 해줄 수 있지만 수령을 원하면 업체에서 연락이 안되니까 며칠을 더 기다려야할지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합니다. (이때 까지도 그 상품은 버젓이 판매중이였구요)
제가 옷이 남자친구와 사이즈가 많이 차이가 나서 최대한 비슷한 것으로 살려고 며칠을 찾아서 따로 구입을 한 것인데 남친옷이 이상태이니 짜증나는데 쿠*측의 대응에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하고 저녁에 다시 쿠*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그 사이에 판매종료로 바꿔놓았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 건가 싶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하소연 하듯이 써보았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