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을 해보지도않았고 그런거에 완전 무지해서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질문이라고
올렸군요 ㅠ+ㅠ 이런 개소리에 정성스럽게 모두들 잘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에게 마음은 전혀 없었구요(성격이나 외모가 전혀 제 스타일이 아니셨음)
그 분이 그런 소리를 했다는거에 실질적으로 그런게 가능한가?라는 의문이 들어서
글을 쓴것입니다
그냥 저는 저 좋다는사람이있으면 신경은 쓰이더라구요
괜히 한번더 보게되고 내가무슨행동을 하면은 그사람이 나도맘이있다고 오해를하지않을까 ..그런것?
답변모두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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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오타는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직장에 저를 좋다고 쫒아다니는 입사한지 몇개월 안된 저보다 6살많은 남직원 있는대요
이 주임이 제가 친하게 지내는 다른팀 동료에게 저로 고민상담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자신은 지금 결혼을 한 상태이지만 여자가 자기집이 부자인줄알고 자기 부모님에게
엄청 잘하고 또 부모님을 꼬셔서 자신도 모르게 혼인신고를 하게만들었다
자신은 그여자와 혼인신고만 되있을뿐 결혼생활을 한번도 같이 한적이 없다
맨날 밥먹는것도 비싼 레스토랑만가고 자기어머니 건강식품판매하는것도 사게 만들었다고
아주 꽃뱀이라고 , 자기집에 잘하다가 개털인거 알고 돌변해서 사기결혼이라고
이혼하자고 울고비는거 괘씸해서 이혼 안해주고있었는대 저를 보니 저랑 잘되고싶으니 이혼하고
저를 만나고 싶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회사에 입사할때 가족관계증명서 내지않나? 혼인한걸 어떻게 숨기고 들어와서 총각행세를 하며
다니고 혼인신고란게 그렇게 당사자 몰래 할수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