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 괜히 찜찜해서 조언 여쭈어요
심심해서 오랜만에 랜덤채팅을 했는데 17살짜리 꼬맹이가 있더라고요.
저는 어리고 귀엽길래 그냥 얘기좀 해볼까 했는데 먼저 얼공을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얼굴을 보여주길래 저도 똑같이 일반적인 얼굴사진을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이러더라고요.
저 뭐 큰일 생기고 막 인터넷에 얼굴 다퍼지고 이런건 아니겠죠? 일단 둘러대긴 했는데.. ㅠ
뭐 인터넷에 올라가더라고 도용이라고 생각하겠죠?
온라인 사람 조심하라고 하더니 그말이 정말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