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바로이야기하겠습니다.
제 여자친구와 저는 미용을하면서 알게돼었습니다.
여친은 디자이너 저는 스텝으로 일하다가 서로 직장이 달라지고 하면서
몇년후에 만나서 연인으로 발전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만나는날 여친이 다단계를 부업으로 하고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교대근처에서 만나서 커피숍을가서 커피를먹으면서 부업으로하고있다고해서 제가 화가나서 담배를
하나피러갔는데 거기서 이제 약간의 실랑이가있었죠 제여친은 왜 안좋은쪾으로 생각을하느냐
네트워크뭐 어쩌고 하더라고요.가서 같이하자는 생각은없다고 그냥 너가 인식이안좋으니깐 설명만듣고
내가 나쁜일을하고있는게 아니란것만 알아줬음좋겠다고 같이가자고해서 죽어도 안간다고 하다가
여친이랑 같이 일하고있는 언니라는사람이 우연치않게?? 등장해서 저를 설득을시킬려고하는겁니다.
떄릴수도없고해서 일단 상황을 좋은쪾으로 이야기를 돌려노코 여친이랑 그자리를 벗어났습니다.
자 고수님들. 현재 여친이랑 저랑은 만난지 2달정도됐습니다.여자친구는 낮에는 미용을하고 밤에는
회사에가서 일을하고있습니다.저도 여친을 믿기떄문에 다단계회사를다녀서 나쁘게보지는않습니다
마음한구석이 왜케 허전할까요?..저한테 아무말씀이나 조언좀해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읽어주신분께 감사한마음으로 사이다 영상 하나 올리고갈께요ㅠ
여자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영상이네요..그냥 웃고싶으신분만 보세요~
출처: 유튜브채널 (남자평등)
https://www.youtube.com/channel/UChl6UkMq6MetNlfi0Gtn-Tw?sub_confirmati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