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별거는 없어요.
평소에 재수없게 보여왔던 글들에 다른분들이 길 지나갈때마다 벙찌게 쳐다보는것? 다시 여러번 뒤돌아보는행위?
그거 맞긴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 담배핍니다.
피는와중에 지나가는소리로 들리게 자기들끼리 봤냐 이쁘다 합니다.
네 솔직한 맘으로써 그런분들 고맙습니다.
예쁘게 봐주신거니까.
게다가 저가 일하는 가게로 들어오시기도 하고 계산할때 몇살이냐 묻기도 하면서 동갑이나 몇살 차이안나면 자신들 어필 하기도하고 겁나게 괴롭히는식으로 주문하더만 다른사람이 괴롭히는식보이면 대신 승질도 내줍디다.
고맙기도하면서 어이구 아직 애들끼리.. 싶기도 합니다.
근데 다시 번호따러오시는 몇몇 분들이 계시긴한데 걍 곤란합니다.
꼭 이런 상황 아니였어도 번호 따러오시는 분들 오만 상황 갖다대시며 간간히 있었죠.
예쁘게 봐주신것에대한건 정말로다가 감사드리지만
거절했을때
가끔씩 독특한자신감으로 말 거시는분들.
다시한번 자기행동좀 되돌아봐주세요.
전 이미 결혼했다 이러시지 말라 하니
그런거 상관없다. 골키퍼 어쩌니
혹은 나는 뭐 결혼안했을꺼같냐
이런거 아닌거 아는데 혹시 친구는 안되냐느니
어쩔땐 다짜고짜 아니 __ 재수없데요ㅋ
개인적 입장에서 친구관계로 두기에 친구도 많아요.
그런관계 아니기엔 저야말로 부담스럽죠.
가끔씩가다 그런분들은 친구라도하자며 편하게 연락이라도 하잖식으로 말 꺼내오시거든요.
암튼 그래요.
도끼병 걸고 넘어지고 싶으신 분들 많겠지만.
정작 당사자는 주변인들이 말하는 경우도 많고 그렇다고.
이게 사실이구요.
고마운 제 주변분들은 무시해 무시해 신경쓰지마 입니다.
자신이 모른다는건 개가식이지만 답정너라는 여자 인간들은 자신들도 정작 알고있습니다.
인정않하는척의 대화만떠들뿐.
저도 20대초에 해보다가 나이들어는 웃긴소리니ㅋ
최소한 가식떠는 성격은 저가 아니라가
쨋든 일하는데있어 고객분들의 제스쳐가 워낙 심한건 많았다보니 저도 얘기해봅니다.
개똥같은 소리 신경쓰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