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소액투자자 이구요.
너무나도 억울하고 너무나도 분하고 지금 약 720여명의 소액주주들이 하루하루 괴로움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청와대 청원도 해보았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39115
방송국에도 수차례 문을 두들겨 봤지만 돌아 오는건 아직 전무한 생태 입니다.
한번 아래 링크로 방송이 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Cz75S1HlbM
저는 (주)화진의 소액주주로써, 9/3 횡배임 발생으로 주권 거래 정지가 되었습니다.
내용은 기업사냥꾼(JMS목사들 설립)이 설립한 1억짜리 페이퍼컴퍼니로 돈을 대여,
전환사채발행,CB발행 등으로 아무런 담보 없이 돈을 대여 하여 빼먹는 수법과, 수소테마라는
것을 시장에 띄어 주식을 저가 매입, 고가 매도 하는 수법으로 저희가 조사한 기업사냥꾼
(JMS목사들 설립)의 회사만 약 7곳이 해당됩니다.
이미 7곳은 상장폐지, 거래정지, 자본잠식등이 일어날 정도로 돈은 이미 어디론가 다 빼나가고
없습니다.
수많은 개미들의 피같은 돈은 이렇게 기업사냥꾼(JMS목사들 설립)에게 빼앗기고 피눈물과
괴로움의 나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에 흥미로운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바로 JMS목사과 JMS의 교인들이 수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왜 1억짜리 페이퍼컴퍼니에 JMS목사들이 세웠는지?
왜 그 수많은 수백억원들의 돈들이 어디로 흘러 들어갔는지?
왜 그들은 대여와 전환사체 명분으로 돈을 대여 해 어디로 썻는지?
왜 과거 JMS를 도왔던 국정원 직원도 여기에 또 연루가 되어 있는지?
★두번째 이규태의원이 지적한 한 저축은행은
왜 이들과 연관된 곳곳에 이 은행은 왜 연관이 되어 있는지?
왜 이들은 이들에게 수십억 부터 수백억까지 큰돈을 그냥 빌려 줬는지?
왜 이들은 최근 몇년 사이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어 나고 흑자가 났는지?
왜 이들은 아직도 돈을 쉽게 대여 하는지?
10월25일은 (주)화진의 주주총회가 있었던 날입니다.
소액주주단은 한달 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하여 25일 주총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기업사냥꾼(JMS목사들 설립)은 주총회의실에 들어 오지도 않고 밖에서 불법으로 선언
본인들끼리 가결 했다는 얘기만 하고 30분 여만에 퇴장을 했습니다.
얼마 후 가결이라는 거래소 공시가 나왔습니다.
그 누구도 가결이라는 표를 확인 한 자는 없습니다.
그 누구도 가결이라고 소액주주들이 선언 한자는 없습니다.
그 누구도 가결이라고 공증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도 가결이라고 인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억울 하면 법원에 소를 제기 하라고 합니다.
그냥, 억울 하면 입을 다물라 합니다.
그냥, 억울 하면 돈으로 변호사를 사서 대응 하라고 합니다.
그냥, 억울 하면 소액주주들은 죽으라 합니다.
너무나도 억울 해서 잠 못드는 개미들 14,000여명과 (주)화진 회사 임직원과 가족들 2,000여명..
총 16,000여명이 거리에 내 앉게 생겼습니다.
이미 이들은 기업사냥꾼(JMS목사들은)은 서울남부지검에서 이러한 일들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뤄지면 뭣 합니까? 아직도 똑같은 일을 저지르고 있는데요?
이미 개미들의 호주머니를 다 털어 개미는 거리에 주저 앉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주)화진은 기업사냥꾼(JMS목사들)이 들어 오기 전 2016년 까지 아주 건실한 회사 였습니다.
(주)화진은 2017년 이들이 들어 와서 대여,전환사채,담보등으로 너무나 많은 돈들이 빠져나가
적자로 되었습니다.
(주)화진의 소액주주들은 이러한 억울함을 세상 널리 널리 알리려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화진의 소액주주들이 단합을 하려면 이들 기업사냥꾼(JMS목사들)들은 개미들의 단합을
하지 못하게
(주)화진의 소액주주들에게 온갖 더러운 방법으로 분열을 유도 시킵니다.
(주)화진의 소액주주들은 정정당당 10/25 주총을 임하였으나,
(주)화진의 기업사냥꾼들은 막강한 자금력으로 전국을 돌면서 표를 위임 받으러 다녔습니다. 이에
(주)화진의 소액주주들은 해당 안건의 반대표를 모아 행사 하려했으나,
(주)화진의 기업사냥꾼들은 대한민국 최강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개미들의 모든 행동에 테클을
걸거나,
(주)화진의 법원에 소를 제기한 모든 내용에게 이의를 제기 하여 시간을 연장시키는 방법으로
(주)화진의 모든 자금을 아무 사유 없이 돈을 빼내가고 있음에도
(주)화진의 임직원들과 소액주주들은 아무 행동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주)화진의 공시권한과 법인통장은 이미 기업사냥꾼(JMS목사들)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11/22 거래소에서 상장폐지 결정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저들은 아직도 회사에 남아 있는 돈을 빼가고 있습니다. 또, 해외 공장까지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소한지가 2달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피의자 조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본인들의 몫인것 압니다. 하지만 정정당당하게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또, 돈이면 다 된다고 저들은 막강한 자금과 조직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법무법인에 돈을
지불하면서 저희들의 모든 활동에 재지를 가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저는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어떤분은 식사도 못하고 어떤분은
수면제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은 움직이도 않고 방송도 횡배임은 흔한일이라면서 뉴스 거리도
되지 않는가 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의 도움을 구하고자, 이곳에 글을 적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