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쉬는 시간에 너무 쉬가 마려워서 친구랑 같이 화장실 가자 했다 근데 여기 화장실 변기가 하나 밖애 없어서 친구는 칸만이 앞에서 기다리는데 내가 갑자기 급 방구가 하고 싶은거야 그래서 괄약근에 힘 주고 쉬 싸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웃긴 얘기해서 괄약은 풀어지면서 부앙!!!!!!!!!!!! 소리가 난거야...하......
친구가 그거 듣고 엉?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이러고.. 진짜 조카 쪽팔렸어
그 이후로 같이 가달라고도 못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