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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댁 자녀가 어리면 발생되는 말실수

ㅇㅇ |2018.11.26 20:33
조회 20,147 |추천 78
추천수78
반대수1
베플K|2018.11.26 23:03
과장님이 육아에 참여 많이 하는 다정한 아빠네. 저런 식의 말실수 할 정도면.
베플|2018.11.27 12:38
ㅋㅋ우리 애들 어릴때 시부모님댁에서 밥먹고 어머님이랑 남편이랑 나는 커피마시면서 얘기하다 어머님이 남편한테 늬아버지가 안보이네~ 하시니까 남편이 아버지 지금 치카치카 중 이라고 평온하게 말하는데 아무렇지않다가 한템포 늦게 터짐ㅋㅋㅋ 셋이서 배꼽잡고 웃는데 아버님 화장실서 나오시다 어리둥절ㅋㅋㅋ
베플ㅇㅇㅇ|2018.11.27 01:39
어린 자녀 둔 아빠가 머리속에서 뽀로로노래 리플레이되는거 무심코 따라불러서 창피햇는데 다른 어린자녀둔동료가 같이불러줘서 감동했다는 얘기도 있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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