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우리 애들 어릴때 시부모님댁에서 밥먹고 어머님이랑 남편이랑 나는 커피마시면서 얘기하다 어머님이 남편한테 늬아버지가 안보이네~ 하시니까 남편이 아버지 지금 치카치카 중 이라고 평온하게 말하는데 아무렇지않다가 한템포 늦게 터짐ㅋㅋㅋ 셋이서 배꼽잡고 웃는데 아버님 화장실서 나오시다 어리둥절ㅋㅋㅋ
베플ㅇㅇㅇ|2018.11.27 01:39
어린 자녀 둔 아빠가 머리속에서 뽀로로노래 리플레이되는거 무심코 따라불러서 창피햇는데 다른 어린자녀둔동료가 같이불러줘서 감동했다는 얘기도 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