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에요.
친구들,부모님은축복받았다고하는데..
전 이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ㅠ..
바로 동안 외모요.
어리게생겼고 밖에나가면 20~22살까지 들어요.
어리게 생기면 좋죠. 근데 모르는 사람들때메 스트레스받네요.
옷가게가면 반말, 음식점가도 반말, 이웃들(아파트 엘레베이터 안에서만나는 사람들. 같은층도아니고, 처음봄) 등 진짜 모르는사람들이 많이 반말하네요.
저도 똑같이 반말하려다 엄마,아빠뻘되시는분들도 계시고해서 못하겠고..
어제도 일 휴무라 외출했다가 돌아오는데 엘레베이터에서 또 어떤 아저씨가 반말하네요.
아저씨 : 신발 귀엽네 고3??
저 : 아니요 25살이요
아저씨 : 하하 어려보여요(웃으면서 내리심)
이런식으로 반말했다가 나이듣고 존대햐주세요. 거의..
한두번이면 동안이라 좋구나 하는데 계속 반복되니 짜증나네요.
그렇다고 제가 옷을 막 어리게입고다니는것도아니고요(거의 캐주얼 정장스타일? 긴치마에 니트 코트,롱패딩)
화장도 다 하고다니거든요.(애매모하게 쌔게생김)
키는 작아서(150중반) 힐까지 신고다니거든요..
나름 안어리게보이려고 노력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