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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동물병원 단미 사건에 대한 병원입장

레오 |2018.11.28 16:26
조회 331 |추천 3
11월12일 오전에 견주 전화옴.강아지 단미 가격을 물어봄.같은날 오후 다시 전화와서 병원 마감시간을 물어봄.같은날 오후 5시 39분경 견주는 와이프와 병원내원.. 간단한 상담후 견주가 '꼬리를 잘라야 되냐?'는 질문에 요크셔테리어는 예전에 수렵을 해서 손님들이단미를 하고 키우는 분이 많다는 얘기함.강요 없었음..5시51분에 수술 끝남. 애기가 어리니 먹는 약이나 주사는 없다고 잘 보살펴주라고 얘기함.5시53분경 견주 계산하고 나감.
11월13일 오후 1시.. 견주 와이프 전화옴.강아지가 힘이 없는 것 같아 젖을 잘 못 빤다고 함. 원장님은 당이 떨어져 저혈당이 왔을 수 있으니우선 설탕물을 먹여보라고 얘기함.11월13일 6시경 강아지 죽은것 같다며 전화옴.6시30분  견주 내원하자 원장님이 청진한 후 죽은 것 같다고 말함.견주.. 인터넷 찾아봤는데 꼬리 자르면 죽는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며 , 꼬리 자르면 죽을 수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화를 냄.
견주는 수술이 잘못 된거라며 화를 내자 원장님은 수술과정 상 잘못 된것은 없다고 얘기함.견주 또 화를 내며, 인터넷에 유포 할 것이며, 이로 인해 와이프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 했다는 등변호사를 쓰고 가만히 있지 않을꺼라며 `얘기하고 나감.
11월14일 오전 10시 .. 견주는 여자 한명을 데리고 옴.손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에 그 여자는 원장실로 들어가 원장님께 '살인자','수의사로써 자격이 없다''강아지로 생체 실험을했다' 고 말함.그후 수술실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겠다며 수술실에 들어가려는 것을 원장님이 막음.또 여자가 원장님께 '1인 시위는 영업방해가 아닌거 아시죠?'라며 병원 밖으로 나가더니 준비해온 피켓을 들고 병원 입구 앞에 서있고 견주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계속 찍음.
간호사가 그들의 모습을 촬영. 그러자 그 여자가 간호사의 휴대폰을 든 손을 쳤음.간호사가 하지말라고 그 여자 쪽으로 손을 뻗음.그 후 간호사와 말로 실갱이를 하다가 피켓으로  간호사의 머리와 목 사이를 쳤음.또, 병원 문앞까지 쫒아와서 피켓으로 목을 3번에 걸쳐 찌름.원장님이 병원 안까지 들어오려는 그 여자를 들어오지말라고 팔을 옆으로 뻗음.그 여자 혼자 병원 안으로 들어가려다 휴대폰 떨어뜨림.그 후 핸드폰 액정이 깨졌다고 돈을 요구함.원장님이 경찰서에 신고함.경찰 출동 후 그 여자는 경찰을 보고 간호사를 먼저 폭행으로 신고함추후 경찰이 간호사에게 어떻게 할꺼냐고 묻자 간호사도 고소함. 11월15일 오후 6시경 견주는 남자 한명과 병원을 내원.견주는 원장님께 돈 때문이 아니라며 말한뒤 원장님이 처음부터 본인에게 돈 10만원이라도 주고 사과 했으면..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았을꺼라고 말함.중간 대화는 견주 입장에 대한 말들이라서 생략..
원장님은 견주가 요구한 교배비,장례비,정신적 손해보상비는 너무 과해 지급할수 없다고 말함.일단 강아지가 죽었으니 장례비로 50만원을 준다함.
그 후 견주는 휴대폰 액정비 얘기를 꺼내며 38만원이 들었다고 액정비 요구함.원장님은 자꾸 영업장에 찾아와 영업방해가 된다는 판단하에 액정비 20만원도 주겠다고 함.그제서야 견주는 본인도 장사하는 사람이고, 말이 그렇지 인터넷에 유포하면 그게 결국 견주에게돌아온다는 말을하고 돌아감.
11월16일 저녁 7시쯤 견주는 다시는 앞전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겠고 , 다시 그럴시 법적 대응을 할것이라는 각서를 씀.그후 카운트 옆에 서있는 간호사에게 '할 말 없냐'고 물어봄.간호사가 가만히 있자 .. 같은 질문을 또 함.간호사가 그저께 같이 온 여자분이 너무 심했던것 아니냐며,기분이 몹시 나빴다,본인이 시위하고 병원 안,밖을 사진찍은것은 괜찮고, 제가 사진 찍는것은 왜 안되냐고 말을함.견주 또 화를 내며 각서를 찢고 간호사에게 가더니 내가 이 개를 키우는데 '얼마들었는지 아냐며자그만치 160만원이 들었다'고 말한 후 나감.
여기까지 있었던 내용입니다.견주와 그 여자는 '강사모','다음','네이트판','애견미용사 날다'에 견주 입장에 대해 글을 올린바있고'강사모'는 며칠후 글을 내린 상태입니다.견주와 그 여자가 사이버 상에 유포한 '단미 수술시간 30~40분',' 전신마취를 했다'등의 내용에 대해서는그 책임을 물을것이며병원 곳곳에 설치된 CCTV 영상과 사이버상의 자료와 11월15일 7시 견주 본인과의 합의하에 이루어진녹취가 있으니 사건의 자료로 사용 할것입니다.이 시간이후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할시 법적 대응 하겠습니다.
사건은 진행 중에 있으니 추측성 발언은 삼가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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