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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된건가요?

장남아들 |2018.11.28 17:12
조회 53 |추천 0
어느덧 나이서른 하나에 결혼한 남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어릴때 어머니가 저를 위해 넣어준 보험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3재가꼈는지..사건사고가 많아서 다쳐서 수술까지 여러번했거든요.
병원비도 제가 모두 결제를하구요.
그런데 자꾸 저 몰래 보험금을 수령하세요.
수익자도 모두 어머니로 반강제 로 변경시키셨어요.
성인이 되서 경제적인 능력이되기때문에 어머니께 보험을 제가 낼꺼니 명의변경해달라고 했더니 여태까지 낸 보험금 원금을 내놓고 가져가라고하더군요. 그전까진 줄수없다는 입장이세요.
실비보험은 최근에 결혼선물로 명의변경해줫구요.
결혼전 제가 맹장수술을받아서 보험금 청구를 했는데 수술당시 수익자가 어머니로 되어있어서 어머니통장으로 지급이 된다더군요.
그래서 해당 지급된 돈을 가지러 어머니께 찾아갔더니 돈 찾아가려면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달라더군요.
피보험자로 가입된 보험이 6개정도되는데 모두 어머니가 계약자고 수익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금을 다 줄테니 여태 지금 받은 보험료를 달라고 요구했더니 줄이유가 없다는 입장이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어머니가 특별한건가요?
보험 모두 해약해달라고 해도 해주질않아요..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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