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아요. 자기관리하는거 좋아하고 머리 잘만지고 살짝 여성스러운 사람, 운동좋아하고 축구 보는거 좋아하고 남자답고 그런사람. 후자같은 경우는 여자의 생각을 이해 잘 못하는 것 같아요. 목적이 분명한 듯 보이더라구요. 이런 남자들 만나는 여자들은 여자가 대부분 맞춰주던데ㅎ 전 그래서 지금까지 전자인 사람들 만 거의 만났어요
베플ㅇㅇ|2018.11.29 22:18
이런 생각과 고민을 한다는 자체가.. 쓴이 촉이 맞는거예요....
베플ㅇㅇ|2018.11.29 16:40
나도 얼마전에 소개팅했는데 만나기 전부터 엄청 공들이더니 안지 한달도 안됐는데 여행가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외박안된다고 그러니까 좀 식은게 티나서 아. 몸을 원한거였네하고 좀 텀 두다가 바로 안녕함.. 발정난것들 개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