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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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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 정리
밍꽁
|
2018.11.30 13:10
조회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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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 좋아했는데、
용기내어 많이 다가갔는데、
너는 그대로더라、、
잘못한 거 하나 없지만
너무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나봐.
너는 아무렇지 않게 보낸 일주일 동안、
내 모든 하루하루는 엉망진창이 되어버린게、
너무 화나면서 한심해、、
하、
지금 이순간에도 널 생각하는 내가
미치도록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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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알바 이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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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베플
나이 먹을수록 더 그래요 더 의미없고 더 지루할거에여.... 근데 웃긴게...크게 아프면 또 생각이 바껴여 죽을까바 걱정되고 인간 참 간사..
고민 들어주실래요
댓글
90
베플
오히려 정상인 반응이라서 뭐라 해줄 말이 없네,,,안그런 사람 어딨겠어? 남들은 다 특별해보이고 행복하게 사는거처럼 보여도 그건 잠깐 ..
고민 들어주실래요
댓글
90
베플
여기 물어봐야 아무도 모름. 돈 많은 부자가 없거든요
부자가 되면 정말 인생이 행복 할까요?
댓글
45
베플
정신과 가서 진료받는거 추천드려요. 우울증초기증상 일지도
고민 들어주실래요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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