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ㅠㅠ
대학생이면 한번쯤 하게되는 조별..
과에서 성격도 잘 맞는 친구들과 같이 조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별에는 무임승차 하는 사람도 몇명 있고. 준비를 안해오는 친구들도 있다고 했는데 저희 조는 아무도 그러질 않더군요..
근데 어느날 부터 친구들이 제가 잘 못하니까 마음에 들지 않아 제가 할 부분을 자기들이 하거나 제가 해오면 다시 해와라 이게 뭐냐 이런식이 되더니 자기들끼리 다 하더군요..
저는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나름 잡일이라도 했습니다.
몇일전에 일이 터졌습니다. 친구들과 만났는데 친구들이
도대체 조에서 너가 한게 뭐냐 너가 이렇게 하고도 졸업해서 일이나 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내가 이렇게 일을 못하나 싶고.. 친구들은 다음에는 같이 조별 하지 말자고 말했습니다.
내가 일을 잘 하지 못한 일이지만 너무 속상합니다. 자꾸 눈물만 나오고 죽고싶습니다. 졸업도 많이 남았는데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