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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모른다...

키다리아저씨 |2018.11.30 21:45
조회 101 |추천 1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에게
어느 날 제자들이 질문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는데
어째서 배움을 멈추지 않으십니까?"

그러자 아인슈타인 박사는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을
원'이라고 한다면 '원' 밖은 모르는 부분이 됩니다.


원'이 커지면 '원'의 둘레도 점점 늘어나 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들 것보다 크다고 하겠지만
제가 접촉할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보다 더 넓고 많습니다.


그건 결국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학생의 신분이 아니라고 해서 배우는 것을 게을리하면 안 됩니다.
세상엔 배울 것이 온통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
배우면 배울수록 배울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닫고 배움에 몰두할 때
우리들의 인생은 더욱 가치 있게 빛날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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