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 헤어진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
나름 사귀는 동안이 이벤트로
준비했던
12월에
하루에 하나씩
선물이 도착하게 이벤트를 준비했던게 잇었는데 ..
다 취소 했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 더 바쁘게
정신없이 사려다 보니 놓친게 있었넹 ...
남자친구였던 사람집에 ..
내가 12월1일에 도착하게
예약해둔 즙이 도착 했다는 문자를
배송처에서 보내줘서 알게됨 ... ㅠ ㅠ
서로 안좋게 헤어져서 ..
연락처 조차 서로 차단해둔 상태인데 ..
그거 받고 황당할 그 사람을 생각하니 하 ...
부끄럽다 ...
진짜 ...
이 와중에 ..
나한테 끝날때 까지
참 모질게 이야기 한 사람인데
그냥 이런거 왜 보내냐는 말 대신
고맙다고
어떤 방법으로라도 ...
한번 연락오면 좋겠다 ..... 젠장 나도 내가 싫다
미친여자라고 .. 미련이라 생각하겠지 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