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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정신병원 강제 입원

Rrcx44 |2018.12.02 12:39
조회 962 |추천 0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올려 봅니다

띨아이가 19살 인데 우울증을 격다가 갑자기 조증으로 폭력성과 폭언으로 지난 일요일 일반 정신병원에 사설 구급차를
이용해 강제 입원을 시켰습니다

우울증이 있었지만 난동은 처음인데 딸아이가 결박 당해 사설 구급차에 실려 가는걸 지켜 보는 아빠 심정은 찢어 지더군요!

이제 일주일 정도 입원 중으로 면회 전화 일체 안됩니다

이병은 우울증`정상`다시 조증이 반복 된다고 합니다

지금 조증이 심해 겨우 폭력성과 욕설은 멈춘 상태지만

여전히 망상과 밥도 먹지 않고 종일 두서 없는 말을 하고 여기 저기 아프다고 한다네요

그런데 엄마는 당장 큰병원으로 옮기자고 합니다

그러려면 또 사설 구급차를 불러서 애 한테 쇼크를 주어야만 하는데
제 생각은 열흘이던 한달이던 조금 안정이 더 되고 옮겨야 또다른 트라우마나 쇼크 발작을
막을수 있다 생각 합니다

큰 병원으로 당장 옮기는 것
과연 옳은 일일지
저는 반대 인데 의견이 어떠신지요?

 

병원 나중에 옮기는데 동의 하시면 추천 당장 옮겨야 한다 반대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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