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지난 2월에 제보자들에서 방영된 강제개종 사건을 아시나요?이날 강제개종에 끌려간 20대 여성이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건과 강제개종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보자들에서 취재를 다뤘는데요.여러분은 강제개종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현재 강제개종은 회심교육이라는 명목으로 버젓이 자행되고 있습니다.이는 헌법 제 20조 1항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행위인데요!더구나 개종하는 과정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 폭언을 수반하는 등...심각한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도 불거지고 있습니다.또한 개종 피해자들은 개종이 끝난 이후에도 각종 후유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갈수 없습니다.
하지만!!이렇게 종교를 강제로 바꾸는 행위는 엄연히 범법행위에 해당되지만,강제개종목사들은 부모와 가족에게 인권유린을 지시하고 있습니다.그 결과 개종목사들은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부모와 가족에게 돌아가게 됩니다.이로 인해 현재는 천 명이 넘는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구지인양은 지난 1월, 헌법에 명시된 종교자유국인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에 의해 강제로 납치되었습니다.그러나 그녀가 납치된 건 처음이 아니었고 2년전에도 가족에 의해 납치되어 44일동안 감금 상태로 개종교육을 받아야만 했습니다.더욱이 감금된 상태에서 개종을 강요받았던 그녀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하지만 그녀는 피해자가 깨진 가족관계를 회복하고자 부단히 노력을 하였습니다.
더구나 강제개종목사를 처벌할것을 호소하기 위해 국민신문고에 탄원서를 올렸음에도 묵살되었는데요.이후 그녀는 2차 납치 이후 질식사 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당시 국내 언론에선 이 사건을 단순 가정문제, 종교문제라는 이유로 외면하였지요.
이에 따라 강제개종을 돈벌이 삼는 목사들은 현재도 버젓이 강제개종을 사주하고 있으며, 제 2, 제 3의 피해자가 더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문에서도 봐서 알수 있들이 신흥 국가에서 종교박해가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강제개종이 벌어진다는 일이 있을수 없습니다.
이에 뉴욕타임즈 기사엔 구지인양과 같은 피해자들의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였는데요.
여러분!!어떤 상황에서도 납치, 감금, 폭행은 절대로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생명까지 앗아가는 강제개종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이를 사주하는 개종목사에 대한 처벌이 시급합니다.부디 피해자들의 호소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Z9CcXJPo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