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일전 어머니가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기셨는데 석유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고 하셔서 냄새를 빼려고 약 하루에서 이틀정도 집에 옷을 걸어두었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급한 약속이 있으셔서 옷을 입고 나가셨나봐요 그 후에 냄새도 전혀 빠지지 않고 따끔거린다고 하시더니 다음날부터 팔에 빨갛게 피부염처럼 올라오는데 세탁소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피부과에서는 이런거 처음본다고 모르겠다고 하시고.. 사진은 어젯밤에 찍은거고요 현재는 겨드랑이 부분이 새까맣게 죽은피부처럼 됬어요.. 어떻게햐야할까요..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