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달 전 쯤엔가 같은 학원 오빠 좋아해서 아는 사이도 아닌데 집갈때 따라가서 다짜고짜 번호 땄거든ㅋㅋㅋ내가 봐도 그때 진짜.. 근데 문자 딱 한번 받고 씹히고 초콜릿도 줬었는데 괜찮다고 거절당함 그래서 난 틀렸구나 좋아하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계속 마음 추스르다가 이제 다 식었거든 옆에 지나가도 떨리지도 않고 학원 올 때 화장도 줄이고 근데 자꾸 쳐다본다 진짜 내 착각이 아닌게 계속 그래 왔다갔다 거리는데 그때마다 계속 쳐다봐 부담스럽기도 하고 어장인가 싶어서 짜증도 나고ㅋㅋㅋ 왜 저러는
거야 어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