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9살 됩니다.
사실은 아직 결혼 생각이 없어서요.
개인적으로 작은사업과 일을 병행해서 월 순수익은 950에서 1100사이 왔다갔다합니다.
빚은 2000정도 있고 국산차 한대 있구요.
앞으로 돈을 모아갈 예정인데
3년간 빡세게해서 빚없이 3억원선의 프랜차이즈 카페를 하나 더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면 32살일테고.. 그때부터 2년 더 일해서 서울 외곽 절반정도 대출 받는게 좋을까요?
아님 더 다른 사업없이 안정적으로 집을 우선순위에 두는게 맞을까요?
소설이라고 생각해도 좋으니 진지하게 이 나이에 조금 더 모험을 할지 안정을 택할지 의견 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