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끝인가보다..
괜찮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내가 제일 중요하니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는 왜또이럴까
모든 의욕이 사라졌어 하루도 빠짐없이 술에취해 잠드는 내가 비참해 대체 니가 뭔데? 니인생에 내가 있긴했니? 술이없으면 잠을못자 마시지도 못하는술 들이부어서 몸도 병신됐어 지친다 정말..
너는 사람들도 잘만나고 잘웃고 너무나도 잘지내더라 그래서 내가 너무 비참해 난 너한테 그냥 아무것도 아니였던거야 정말 아무것도..
오늘로 모든게 끝이났으면 좋겠어 내속은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다니는 내가 사람들앞에서 실실 웃어보이는 내가 이런 병신이 따로 없더라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이제는 정말 끝이겠지 다시 밝았던 나로 돌아가고싶어
돌아갈 수 있을까.... 두려워 나를 찾지못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