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전 당연히 제 편에 서서 댓글 달아 주실줄 알았는데 안전 문제가 더 컸네요. 핸들봉 없이 주차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 보겠습니다. 답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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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오타 양해 부탁드려요.
조만간 결혼전부터 혼자타던 12년된 국산차를 남편이 수입차로
바꿔준다고 하네요. 남편은 따로 타는 국산차가 있지만 저 혼자
타는건 아니고 제가 90프로 남편은 10프로정도 운전 할꺼 같습니다.
차종을 얘기하다가 파워핸들봉 얘기가 나왔습니다.
전 10년 정도 운전하면서 주차할때 파워 핸들봉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차 바꿔준다고 할땐 언제고 남편이 수입차에 자국남는다
고 핸들봉 달면 차 안바꿔 준다고 하네요.
안전 문제 운운하면서 얘기하는데 실제로는 자국 남는다고 더
싫어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핸들봉 안달면 차 안바꿔도 된다고 얘기한 상태구요.
조율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업은 남편과 자영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