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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가 빈번합니다.

까니 |2018.12.05 17:19
조회 383 |추천 0
그럼 이거 하나만 묻습니다. 혼전에 관계가지고 끝까지 결혼까지 간 분은 계신가요? 계시다고 한다면 전에 관계 또한 또 가지고 계실텐데 바람안피울 자신있어서 결혼하셨나요? 아니면 조건이 괜찮아서 결혼하셨는지요?

요즘 성적으로 너무 문란해서 4명이 임신 하셨다면 3명이 낙태 한다고 합니다. 혼전순결은 전체의 5퍼센트 정도라고 합니다. 저는 진짜로 이정도까지 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머 눈에는 머만 보입니다. 낙태된 아기는 천국에 간다고는 합니다. 그래도 한번 생을 펴 보지도 못한다는 것은 너무 합니다.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므로 제가 잘났다는 듯이 이 일을 다시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7개의 신칠죄종이 생겼습니다. 7개의 신칠죄종에는 낙태도 있었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로 이것만은 안된다던 죄가 무엇이였겠습니까? 낙태도 아니고 소아성애 였습니다. 알아 두십시요.

칠죄종에 속한 죄는 상황에 따라 대죄가 될 수도 있고 소죄가 될 수도 있다. 이 악습들을 죄종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다른 죄들과 악습들을 낳기 때문이다.



교황청에서는 현대 판 칠죄종으로 ▲환경오염 ▲인간의 존엄성을 헤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과도한 부의 축적과 사회적 불공정 ▲마약 거래 및 복용 ▲윤리적 논란을 낳는 과학 실험 ▲낙태 ▲소아 성애를 거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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