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회사에서도 노출을 즐기는 옆부서 부장님이 있는데요, 보통여자분들은 운동할때 아니면 요가레깅스같은거 입으면 긴 티로 조금 가려주잖아요? 근데 그분은 너무나 당당하게 요가레깅스에 짧은티를 입고 사무실을 돌아다닙니다.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어서 출렁거리고 쳐진살들이 보기좋지않아요ㅜㅜ 같은여자가 보기에도 민망할정도로 몸이 다 드러납니다. 직접적으로는 말못하고 간접적으로 얘기를 해봤는데 눈치까지 없어서 알아듣지도 못하네여ㅜ
인사팀에서 알아서 주의를주면 좋으련만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아무액션이 없어요....
가끔그러면 그러려니하겠는데 요즘 요가배운다며 이틀에 한번꼴로 그러고출근해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